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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요즘에는 흔하지만 옛날에는 귀했던 음식들?
여러분이 생각하는 음식들 있나요? 저는 바나나가 생각나는데 과거에는 수입땜에 엄청 고급 과일이였지만 지금은 거의 서민들도 챙겨먹는 과일이지 않습니까. 이런거처럼 과거에는 귀했지만 현재는 흔해진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에는 귀했던 음식이 현재는 흔해진 음식 들은 몇가지가 있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표고 버섯이 대표적인 것인데 예전에는 왕실에서나 먹던 음식인데 지금은 흔한 음식이 되었지요. 여기에 더해 약과도 그런 음식에 속한 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귀했지만 현재는 흔해진 음식으로는 대표적으로 바나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입 문제로 인해 부자들만 먹을 수 있는 매우 고급 과일이었으나, 지금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파인애플이나 망고 같은 열대과일들이 비슷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대표적으로 랍스터가 옛날에는 흔하고 버려지던 거였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먹는 음식이 되었구요.
우리나라로 치면 말씀하신 바나나도 그렇고, 닭고기도 귀했습니다.
사위가 와야 씨암탉을 잡는 말도 있듯이 닭고기는 흔하게 먹는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치킨, 닭갈비, 삼계탕, 닭볶음탕을 먹을 수 있죠.
광어가 대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쉽게 횟집에 가면 먹을 수 있고 또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지만 그 맛은 횟집 1티어로 분류되는 생선이죠 근데 과거에는 광어가 정말 귀한 생선으로 분류되던 음식이었고 양식 성공 이전에는 일반인은 먹기도 힘든 물고기였죠
예전엔 귤·오렌지 같은 수입 과일도 명절 아니면 보기 힘든 귀한 과일이었어요.
치즈·버터도 서양 음식 취급이라 비쌌는데 지금은 편의점에도 흔하죠.
돼지고기 삼겹살도 과거엔 수출용이라 국내에선 지금만큼 대중적이지 않았고요.
요즘은 물류·수입 늘면서 “옛날 귀족 음식”이 “동네 마트 상시템” 된 게 많아요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바나나 한 송이가 아니라 낱개 한 개가 지금의 밥 한 끼 가격과 맞먹을 정도로 귀했습니다. 어린이날이나 병문안 갈 때나 볼 수 있었던 최고의 사치품이었죠 ㅋㅋ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열대 과일들은 수입 개방 전에는 통조림으로나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망고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동남아 여행을 가야 먹을 수 있는 과일이었지만 지금은 편의점에서도 냉동이나 생과일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건 소고기와 돼지고기 인데 우리나라는 1990년도 초부터 일반 서민들은 고기를 먹기 시작했고 그 전에는 외식이나 식당에서 주로 삼겹살로 구워 먹었고 소고기 굽는 건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되어야 가능했습니다. 바나나는 1970~80년대 고급 과일이며 수입 제한과 운송 어려움으로 일반 가게에서는 보기 어렵고 백화점 등 고급과일 취급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오렌지와 파인애플, 망고 등 일반 과일가게에서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케이크와 아이스크림도 냉장 보관 방식 보급되지 않아 고급음식 이었고 커피와 초콜릿도 흔하게 먹을 수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90년대에는 대표적으로 바나나가 서민이 먹기엔 힘들던 음식입니다 멜론도 그렇구요 그당시 수입 과일은 고가 였구요 조신시대로 가면 흰 쌀밥이 생각보다 비싸서 서민들은 자주 먹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