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는선에서로만 썼습니다.
먼저 "80만원 사기당했다"라는게,
1. 80만원주고 표를 샀는데 그 표가 가짜였는지
2. 80만원 주고 표를 샀는데 그 표가 입장가능한 진짜였는지
이걸 따져봐야할거 같습니다.
1. 이면 사기로 한번 신고 할수 있겠는데
2. 라면 경범죄처벌 정도로만 처벌될겁니다.
사기 당하신 돈은 사기치신분이 돌려주지 않는한 못 돌려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기꾼이 돈을 쓰거나 숨겨두고 '난 모른다' 라고 발뺌하면 돌려받을 길이 없어요. 경찰이 압수해서 돌려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기꾼이 돈을 돌려주면 그 사기꾼은 죄를 경감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암표 판매는 경범죄처벌로만 처벌되고 벌금도 10~20만원선 정도라서 잡힌다고 하더라도 80만원을 돌려줄지는 의문이네요
암표 구매자에 대한 처벌 기준은 없어서 처벌은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