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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직장에서 상사와의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직장상사는 아무래도 상하관계에 있기때문에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고집하는 경우 어떤 소통의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표범88

    흰표범88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도태되더라구요...

    자기말이 항상 옳다는사람이랑은

    같이 일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때문에. 그냥 한귀로듣고

    흘리시는것이 가장 현명하실겁니다.

  • 경험상 그런분은 답이 없습니다. 원만하게 대화를 할려고해도 고집이 너무쎄서 들어주는척 하면서 결국엔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더라구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게끔 두고 따라가는것이 편할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냥 듣고 직장상사분께 한번 더 말씀드리는게 낫기도 합니다.

    난처하겠습니다.

    더 윗상사한테 보고하시는게 좋을 듯 하다고 생각합니다.

  • 상사들이 좀 꼰대 기질이 있으신가 보네요. 요즘 회사 그렇지 않은데.. 그렇다고 너무 내 생각을 우긴다면 관계가 좀 애매해질 거고.. 상사 말도 공감하지만 이런 부분은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이런 식의 어법으로 접근해보시는 건 어떠실지..

  • 직장에서 가장 큰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 상사는

    자신의경험을 바탕으로 맞을거라는 일방적인 의견으로 부하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을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냥 내방식대로

    밀고 가는것도 좋을것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상사 분과 의사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이 상사분의 말을 따라야 합니다. 본인이 생각이 맞다고 생각 하더라도 상사분께서 그걸 인정 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직급이 우선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사분의 의견에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거꾸로 생각 해보세요. 본인이 상사고 밑에 직원이 다른 방법을 제시 한다면 본인은 부하 직원에 방법을 택하지 않을 테니까요. 서로 어느 정도 양보를 하면 좋은데 상사분이 인정을 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꽉막힌 선배가 있나보네요.

    저같은 경우는 대립대는 의견이 있을때 바로 앞에서 대꾸하거나 토를 달지 않고

    고민해본 후 따로 말씀 드리는 편입니다

    이게 좀 효과가 있더라구요^^

  • 직장상사와 의사소통은 참 힘들죠

    그냥 일반적인 대화할때는 어쩔수없이 맞다고하고 지나가는게... 안그럼 말이 더 길어지고 끝까지 우기시죠^^;;

    공적인 일은 상사가 맞다하면 그렇게 해보세요 그렇게하고 별다른일이 없으면 그렇게하심될듯합니다

  • 사람들은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상사도 마찬가지인데요/

    일단

    직장상사가 말하면

    아주 잘 들어주면 됩니다.

    거기에 질문을 살짝씩 해주는 방법도 좋은데요

    현명하고 위대하고 담대하고 지혜로운 당신을 말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의미의 질문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는 센스를 탑재하면

    조금 더 편해질 수 있습니다

    가끔 너무 말을 많이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반짝거리는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여 주면

    일단 나의 말을 전달할 찬스가 생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