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보이차를 즐겨마시는 사람입니다!
보이차는 차를 발효시켜 숙성시킨 제품인데요.
10년 이상 숙성된 제품의 경우 맛은 증가하는 반면 약효는 떨어져서 물처럼 마셔도 좋지만
10년 이하 숙성된 제품의 경우 약효가 많이 남아있게 되어서
녹차와 큰 차이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과용하게 되면 함유된 다량의 카테킨이 소화를 방해해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기 떄문에
보이차 외에도 물을 마셔주셔야 변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량의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하고 나서 마시지 않으면
신경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갈산이라는 성분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10년 이상 숙성된 차가 아닌 경우
식사 후에만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