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정철 전문가입니다.
실제 우리나라의 연안의 해수면은 지난 34년 동안 평균 10.3cm 가량 상승했고, 2050년까지 한국인 약 40만 명의 거주지가 밀물 때 바다에 잠긴다고 합니다. 인천, 김포, 부산, 군산, 목포 등 해안 인접 도시는 물론 내륙 지방인 평택, 익산 등도 범람 피해 영향권에 들어가는데, 심지어 양천구 목동, 강서구 마곡동,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와 올림픽대로 대부분 구간이 물에 잠길 것으로 예상한다네요. 환경호르몬 등을 줄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힘써야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