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이름 지어서 부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 정서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급은 없고 전부 프로라고 부르는 것을 삼성에서 도입하였고
존중의 의미가 필요하여 프로에 님자를 붙여 존대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정서상 트러블이 없으려면 님자를 붙이는 것이 서로에게 존중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전부 반말하는 분위기에서도 님자와 존칭을 꼭 붙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많은 분들께 존중을 많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