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쩍꿍 소쩍꿍 소쩍새, 부엉 부엉 부엉새가 우는밤, 소쩍새와 부엉새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우리님이 돌아온대요~~ 부엉 부엉 부엉새가 우는밤~~~~

소쩍새와 부엉새는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우리 노래에 자주 나오곤 합니다. 그만큼 시골 고향에서는 정겹고 서정적인 날짐승인가봐요. 그런데 생긴것은 비슷한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형적차이가 있습니다.

    크기

    • 부엉새는 몸길이가 40~60cm입니다.

    • 소쩍새는 몸길이가 20~30cm입니다.

    • 부엉새는 큰눈 과 노란색 또는 주황색입니다.

    • 소쩍새는 작은눈과 어두운색입니다.

    깃텃

    • 부엉새는 부드럽고 다양한 패턴입니다.

    • 소쩍새는 단단하고 회색또는 갈색의 단조로운 색상입니다.

    울음소리

    • 부엉새는 깊고 다양한 울음소리를 냅니다.

    • 소쩎새는 소쩍 소리로 유명하고 단순반복입니다.

    서식지

    • 부엉새는 다양한 환경에서 발견됩니다.

    • 소쩍새는 주로 농총이나 숲속에서 발견됩니다.

  • 소쩍새는 작고, 부엉새는 엄청 큽니다.

    소쩍새는 발가락이 3개이고, 부엉새는 발가락이 4개입니다.

    제일 확실한건 울음소리죠 ㅎㅎ

    소쩍소쩍하며 우는건 소쩍새,

    부엉부엉하면서 우는건 부엉새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