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로 가져갈 배당주한종목 추천부탁드립니다

요즘 코인불장이 오면 수익실현하고 어디로 옮겨갈지를 많이 고민하고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등락률이 많이 없더라도 장기로 안전하게 가져갈 배당주를 모아가고싶은데 한두종목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ETF말고 개별종목으로 알고싶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국내 증시로 찾아보고 있다면 꾸준히 배당을 올려온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러한 기업은 많진 않은데 대표적으로는 담배관련인 KT&G와 금융주식을 위주로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도 고배당률을 제공하는 주식으로는 대표적으로 금융주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많게는 5~6%의 배당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하락을 하더라도 배당이 매력적이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도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는 기업은행이 공기업 성격을 띈 은행이기 때문에 타 은행보다도 안정적이라 생각합니다.

    매수에 대한 선택은 개인이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금융주와 좀 더 비교해보셔도 좋을 것 같지만,

    타 금융주에 비해서 배당률과 안정성 부분에서 꽤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배당주라면 존슨엔드존슨, 한국 배당주라면 kT를 추천드립니다.

    안정적인 실적과 꾸준한 배당이 강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 안정성을 고려하면 국내에서는 KT&G, 삼성전자와 같은 종목이 장기 투자로 적합합니다. 두 기업 모두 꾸준한 배당 지급과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 배당주로 권장할만한 주식은 미국의 JP모건체이스와 우리나라 증시의 맥쿼리인프라 정도가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통신주와 금융주가 배당으로는 괜찮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통신주로는 미국의 T 우리나라의 SK텔레콤

    금융주로는 미국의 CME 우리나라의 KB금융

    정도가 괜찮아 보입니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고 책임이므로 의견은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로는 이전에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지급해온 이력이 있는 대형주로 선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60년 이상 매년 배당을 증카시킨 코카콜라와, 생활용품 산업 관련 경기 방어주인 프록터앤드갬블

    두가지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두 종목은 배당 지급에 있어서 이력이 길고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특정 배당 종목을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당성장주 등에 관심을

    보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로드컴이나 스타벅스에 대하여 공부해보시고

    절대 투자추천은 아니니 공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 다른 전문가분들도 비슷한 답변을 드리지 않을까 예상은 합니다. 아무래도 특정 종목을 추천 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기에 가장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종목을 추천 드릴 수 밖에 없기 때문 입니다.

    만약에 장기 배당 투자로 꾸준한 배당과 안정성을 중요시 하신다면 KT&G 또는 삼성전자 두 종목이 변동성인 그나마 상대적으로 낮고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과 배당을 기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장기로 가졀갈만한 배당주식은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한두 종목을 꼽기 힘들만큼요 물론 국내주식말고 미국주식 한정입니다. 코카콜라, 펩시, 존슨앤드존슨, 마이크로소프트, 프록터앤드갬블, 화이자 등이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로 가져갈만한 배당주는 은행주나 석유화학 관련주가 될 수 있습니다. O-iol, sO-telecom, ko은행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