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했다간 난리날겁니다..
오랜 전통과 관련이 있어요 우리 조상들은 장례식을 고인을 떠나보내는 엄숙한 의식으로 여겼거든요..!
술잔을 부딪치는 행위는 보통 축하나 기쁨을 표현할 때 하는 것이잖아요
하지만 장례식은 슬픔과 애도의 자리이니 이런 행동은 적절하지 않다고 봤던 거죠
또 술잔을 부딪칠 때 나는 소리가 고인의 영혼을 놀라게 할 수 있다는 믿음도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장례식장에서는 술을 마실 때 조용히 잔을 들어 고인을 추모하는 것이 예의라고 여겨져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