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금캐기 체험하는 그런 장소가 어디에 있을까요?

예전에 티비나 다큐 같은데 보면 넓은 황무지 땅에서

관광객들 상대로 셀프 금캐기 같은 이벤트성 관광지가

있더라구요 어느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자유롭게 금을 찾아다니며 채취하고 캐내는거는건데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오늘 갑자가 그 생각이 나서 한번 경험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혹시 어느나라에서 하는것이며 입장료는 얼마나

하는지 알고계신분 계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색적인 사행성 금광 체험 및 셀프 금캐기(Gold Panning) 관광지는 과거 골드러시 역사를 지닌 호주(오세아니아)와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데, 대표적으로 호주 멜버른 근교의 야외 박물관인 **'소베린 힐(Sovereign Hill)'**이나 미미한 입장료를 내고 계곡에서 자유롭게 사금을 채취할 수 있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의 통가라타(Tuena) 지역 등이 유명합니다. 입장료의 경우 대규모 테마파크 형태로 조성된 호주 소베린 힐은 성인 기준 약 49~55 호주 달러(한화 약 4만 원대) 선이며, 장비만 대여해 주거나 자연 계곡을 개방하는 일반적인 사금 채취 캠프 및 국립공원 지정 구역들은 성인 기준 10~20달러(한화 약 1~2만 원대) 내외의 저렴한 비용이나 무료 허가증(Fossicking License) 발급만으로도 하루 종일 자유롭게 금을 캐는 짜릿한 손맛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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