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말차입니다.
단호하게 개인사생활 침범이라고 표현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해당 부분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간주될수 있어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입니다.
회사 인트라넷 익명 게시판 있으면 거기에 상사 이야기 적어서 회사 간부쪽에 귀가 들어가게끔 신고해버리세요.
아니면 인트라넷 이용해서 직접 상사의 상사에게 그대로 다 말하세요.
그래도 정 안 되겠으면 이직준비 미리 해두시고(안전빵으로) 사직사유 그대로 적어서 상사보다 더 윗사람인 사람들에게 직접 제출하세요.
물론 본인 이야기 말고도 다른 동기들 증언까지 다 모아서 올리세요
그런 꼰대는 내쫒든 뭐든 불이익을 줄 수 있어요.
일 잘 할 사람을 제 발로 나가게 만드려 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