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래에는 한국 군대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 보면 1년 8개월도 솔직히 짧은데 더 짧게 한다고 하고 병사 급여도 더 높인다고 하는데요

이럴거면 그냥 모병제로 바꿔서 직업군인들 급여를 더 많이 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요

전문적인 병영으로 만드는거죠 지금 이 상태로 가면 군생활 1년만에 전역

병장 급여 300만원 막 이럴거 같은데요 초급 간부 급여는 200만원 이렇고요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다른 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간부들의 월급이 인상되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의 봉급상승은 어렵지 않을까요?

    모병제로 한다할때 과연 월급을 얼마나 주어야 지원을 할까요?

    또 그러기 위해서는 부대관리는 공무직 근로자나 외주 업체에 맡길수 밖어 없는데...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하겠지만 조속한 시행은 불가능해 보이네요.

    50-60세 노인들에게 경계임무를 맡기자는 개 똥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국무위원들이 있는한 현실화 하기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가 북한과 대치하고 있어서 모병제로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모병제로 바꾸었다가 지원자가 별로 없으면 큰 낭패를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정치인들이 대통령만 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으로 군복무 기간을 더 짧게 바꾸거나 사병월급을 더 많이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미래에는 우리 나라도 군대가 미국처럼 의무 복무, 즉 징집제가 아니라 모집제로 지원자 근무를 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더 이상 사람수로만 하는 전쟁이 아니라 최첨단 과학을 이용한 전쟁이 될 것 이기에 국가도 군인수 보다는 전자 장비와 무기에 더 많은 돈을 투자 할 것이고 전문적인 군인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미국처럼 직업 군인제가 더 효율적으로 예상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 급여도 경찰 공무원 처럼 더 올라 가겠지요.

  • 안녕하세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군대가 복지 및 환경은

    점진적으로 개선 되겠지만 모병제로

    가기는 힘들거라 판단하며

    병사 월급 인상에 따라 점진적으로

    하사관 이상도 월급이 상승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려 미래에는 병사수가 급감이 예상

    되는 만큼 신무기 및 신장비로 인력을

    대체하는 시스템 구축을 고민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