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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남생이20

풋풋한남생이20

회사 선배 언니의 텃세아닌 텃세..?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남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입사한지 지금 2개월 되었는데 아직도 제가 뭔가를 하면 표정굳어지고 처음해보는 일도 버벅거린다고 혼나고.. 이제 2개월쯤되니깐 선배가 한 실수도 보이는데 말도 못하겠고.. 여튼 되게 스트레스입니다. 더 배울 일들이 있어 질문을하면 잘 알아보고 질문하라고 그럽니다.. 결국 질문한 그일은 못배워요. 나중에 또 혼나고.. 이런 깍쟁이같은 선배는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지로운블루밍618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여자분이시라면 그 선배분의 취미나 좋아하는걸

      캐치하셔서 약간은 사적으로 접근하셔서 기분을 풀어내는쪽으로 다가가셔서 친해지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여직원들이 특히 텃세가 심한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스스로 일을 할수 있을때 까지 아직은 배워야할게 많으시니 무조건 참고 견디시는 수 밖에 앖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그분과 사적으로 조금 가까워지면 텃세가 줄어들거 같긴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입사한 지 2개월이라면 아무래도 회사 업무와 인간 관계 때문에 한참 어려울 시기입니다.

      군대도 2년 참는데 회사도 2년은 참아보자라고 생각하고 견뎌봐야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경력이 조금 있다고 위세를 떨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꼭 한 명씩 있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텃세에 대해서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신경을 안쓰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하지만 괴롭힘을 당한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괴롭힘은 폭력 입니다. 괴롭힘을 당했다면 회사 상부에 고하세요. 회사 상부에서 별 반응이 없으면 노동청에 민원을 제기하시어 회사 괴롭힘 폭력을 근절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적응 할 동안은 치사하더라고 참고 친분을 쌓아보세요~ 힘내시고 맛점하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환경이 고정되어 있다면 그 고정된 환경에 집착하지 않는 나를 만드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동료와는 친해지려고 회사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직장예절만 지키면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배울것도 있다고 하지만 굳이 그 사람에게 배워서 모든것이 편해지는 것은 아니고

      직장에서 도움을 줄사람도 주위에 더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선배로 인해 소중한 하루의 나의 모든 기운을 뺏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아무래도 텃세를 부리신다는 것은 나중에 친해졌을 때 더 잘 챙겨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사적인 친분을 많이 쌓아 보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박각시41입니다.

      사람나름대오 적응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저런 경우의 스타일은 쓰니님이 주눅들수록 더 뭐라고 하는

      스타일같아요// 얼굴에 철판깔고 당당하게 물어보고 혼내더라도 주눅들면 안되는 스타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