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예전에 이런 경우가 많았던 이유는 통신사에서 기본으로 약정을 2년을 걸게 되니 약정이 끝나면 통신사에서 폰 바꾸라고 부추기기도 하고 그렇다보니 괜히 폰을 바꿔야 하는 것처럼..느껴지기도 하다보니 바꾸게 되는것이었죠
그러나 최근에는 자급제가 일반화 되면서 사람들의 본 사용주기가 4년이 거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폰 성능의 발전속도가 그렇게 빠르지도 않구요.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데 바꿀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