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많은 취준생 분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는 어떤 곳에 취업을 한다기 보다는
내가 잘하는 일을 찾아서 그 일에 도전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모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취업이 꼭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고,
덕업 일치, 자신이 잘하는 일을 자신답게 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보게 되거든요.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은 어쩌면 취직이 아니라,
수원님께서 원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이라도 돈을 벌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그런 일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분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 매일 글을 써서 그 글을 통해 작가가 되기도 하고,
어떤 분은 자신의 취미로 CLASS를 열어 커뮤니티를 운영하기도 하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