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참약사약국 이준경약사입니다.
국내에 유산균을 처음으로 도입하신 서울대병원 교수님과 수차례 면담을 해본 바
"장건강이 뇌를 지배한다. 장건강이 모든질병 치료의 가장 우선순위다."라는 점을 강조하셨으며,
실제로 장에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질수록 우울감이나 조현병등의 증상이 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때문에, 젤독스로 치료중이신 상황에서 부가적으로 유익균을 복용하는 것은 질병개선에 좋은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질병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지 치료제의 대체제로는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