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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경곰135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저는 건강이 너무 안 좋아서 손을 며칠간 못 씻고 강아지 똥도 치우고 그런 손으로 귀두표피 부분을 간지러워서 만져서 그 표피가 요도를 완전히 감싸도록 둔 상태가 돼서 세균성 전립선염이 걸렸거든요. 두번째는 후회하지만 마사지 업소서 오일 바른 손으로 핸드잡을 받다가 걸렸어요.
1. 보통 남자는 그렇게 안 걸린다는데 왜 저는 걸렸나요?
2. 그럼 저는 정상적인 성관계로도 걸릴 확률이 다른 남자들보다 높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문수 의사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신체 구조나 면역력이 다르기 때문에 유독 감염에 더 취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요도의 길이가 짧거나 평소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스트레스나 과로로 체력이 떨어졌을 때도 증상이 자주 재발할 수 있으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물을 자주 마시고 청결을 유지하며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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