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대성 셀틱 보일러 DR-240 이 증상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대성 셀틱 보일러 DR-240 모델을 사용중입니다.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돌로 사용시 80도로 설정해두면 불이 가열해서 끓다 80도에 도달하면 끊기고 식습니다. 그러면 방 온도가 80도까지 도달을 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적당히 따뜻하기는 하나 80도라고 결코 생각하기 어려운 정도이며 5시간 사이에 가열등이 꺼졌다 켜졌다를 수번 반복합니다.
실온으로 사용시에도 동일하게 증상이 있습니다.
온수는 정상적으로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전 보일러는 귀뚜라미 모델을 사용했었는데, 해당 모델의 경우 실온 25도로 설정하면 25도까지 쭉 올라가고 이후에 가동이 멈췄었는데, 이사 온 집은 그렇게 작동하지를 않아 이게 정상인지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기사님이 방문 하셨을때는 “뭐 정상이네”라고 하셨는데 이게 맞는걸까요..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ㅜ
너무 춥습니다…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성 셀틱 보일러 DR-240 모델의 증상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보일러가 설정 온도에 도달한 후 가열이 멈추고 방 온도가 그에 따라 올라가지 않는다면,
온도 조절기나 센서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일러의 용량이나 설치 환경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기사님이 정상이란 말씀을 하셨다면, 그분의 판단이지만,
추가적인 점검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추우시면 전문가에게 다시 점검 요청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보일러가 80도에 도달하면 가열이 끊기고 방 온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는다면, 정상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기사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더라도, 보일러의 작동이 불안정하다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온도가 계속 변동하면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따뜻한 집에서 지내고 싶으시겠어요.
1. 보일러 작동 방식 이해
온돌 모드: 온돌 모드는 설정 온도를 기준으로 보일러가 작동합니다.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보일러 가동이 멈추고,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가동하는 방식입니다. 80도로 설정하셨지만, 방 온도가 80도까지 도달하지 않는 것은 정상적인 작동 방식입니다.
실온 모드: 실온 모드는 실내 온도를 기준으로 보일러가 작동합니다. 25도로 설정하셨을 때 25도까지 쭉 올라가지 않고, 설정 온도에 맞춰 가동과 멈춤을 반복하는 것은 정상적인 작동 방식입니다.
온수 모드: 온수 모드는 온수를 데우는 데 집중하며, 난방과는 별개로 작동합니다.
2. 대성 셀틱 DR-240 모델 특징
DR-240 모델: 해당 모델은 난방 방식에 따라 온돌 모드와 실온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모드에 따라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
가열/멈춤 반복: 보일러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가동을 멈추고,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가동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정상적인 작동 방식입니다.
3. 기사님의 "정상" 답변
정상 작동: 기사님께서 "정상"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보일러 자체의 고장이 아닌, 정상적인 작동 방식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추가 확인: 하지만 고객님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보일러의 설정, 난방 배관 상태, 실내 온도 센서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추가 점검 사항
보일러 설정: 온돌 모드, 실온 모드 등 보일러 설정을 확인하고, 사용 설명서에 따라 적절하게 설정했는지 확인합니다.
난방 배관: 난방 배관에 공기가 차 있거나 막힌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공기 빼기 작업을 하거나 배관 청소를 합니다.
실내 온도 센서: 실내 온도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고장 시 교체합니다.
단열 상태: 집의 단열 상태가 좋지 않으면 난방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5. 대처 방법
재점검 요청: 기사님께 다시 한번 방문을 요청하여 보일러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습니다.
A/S 센터 문의: 대성 셀틱 A/S 센터에 문의하여 보일러 작동 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필요한 도움을 받습니다.
다른 전문가 의견: 다른 보일러 전문가에게 의견을 구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