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대재앙설이 나온 것은 일본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시작됐다고 하는데 저자 다쓰키 료가 오래 전 꿈에서 본 장면들을 만화로 그렸다고 하는데 2011년 3월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을 포함해 일본을 휩쓴 대규모 재해들을 예언ㅎ서 맞우 었다고 하며 올해 7월에 일본에서 지진 및 쓰나미가 일어 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 된 것이 아니기에 전문가들은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하기도 합니다. 원래 불안한 소식은 확대가 쉽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