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갈비란 것의 명칭(이름)의 유래가 궁금합니다.

서서갈비라는 것을 많이 팔던데, 왜 서서갈비라고 이름이 붙여졌나요?

혹시 너무 인기가 많아서, 가게에 손님이 많이 몰려들어와

좌식의 앉아서 판매하기 보다 공간적으로 손님을 더 받기 위해 서서 먹게 했다거나

또는 특별히 앉을 필요 없이 바로 구워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서서 먹고 간다는 뜻이거나 뭐 이런 이유나 유래인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스라소니223입니다.


      서서갈비는 한국전쟁 이후 서울의 마포지역에서부터 6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음식입니다.


      드럼통 연탄불 앞에 서서 구워 먹는 방식의 소갈비를 말하는데, ‘서서 먹는 갈비’라고 해서 ‘서서갈비’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마포종점에서 드럼통 몇개 놓고 그 위에 돼지갈비 구워 먹던 역사입니다. 빠르게 먹고 가게 하기 위해서 드럼통 주변으로 서서먹었던 것이 서서갈비 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말 간단한 이유입니다.

      서로서 무리서라는 한자의 뜻입니다.

      서로 무리지어 먹는다는 말이죠.

      루머로는 기존에 고기집에서는 앉아서 먹는데 여기는 서서 먹는다고 해서 서서 갈비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