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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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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고 나서도 기억이 나는 군가가 있나요?

제대하게 된다면 군대에서 배웠던 많은 것들을

많이 잊어버리게 되는데

혹시 지금도 기억이 나는 군가가 있을까요?

저는 겨레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

이렇게 시작하는 군가가 가끔생각이 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제일 기억나는 군가는 사단가 네요

    다른분들도 사단가는 다들 다르니깐 그사단 나온사람만 알수있죠

  • 아무리 전역한지 시간이 지나도 몇개의 군가는 계속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전선을 간다가 아직도 생각나고 훈련소 교회에서 실로암을 불렀던 기억도 납니다.

  • 네. 제대하고 나서도 기억이 나는 군가가 있습니다. 근데 기억은 나기는 하지만 완전히 기억하지 못하고 일부 가사구간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짜 사나이와 푸른 소나무 정도 입니다. 다른 군가들도 있기는 하지만 점점 잊여지는거 같아요.

  • 군가도 노래에 한 종류자나요..

    노래가사가 흥얼거리며 기억나듯이 군가도 반주같은게 들리면 왠만하면 다 기억 나드라고요...ㅎ

  • 제대하고는 군가를 부를 기회가 없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전우여 들리는가 한맺힌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이런 군가가 생각나네요

  • 정말 많죠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더만 이것도 기억나며 푸른! 소나무 제가 제일 좋아했던 푸른 소나무 군가 입니다. 군가를 부를 때는 그때 그 시절이 떠오르며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전우들과 함께해서 벗었고 재밌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셋넷

    너와나 조국을 위해 이 한몸 바치리

    셋넷 

    저는 역시 멋진사나이가 기억이 많이 나네요. 이거 잘불러야 밥먹을 수 있었는데...

  • 보람찬 하루해를 끝마치고서...

    팔도사나이라는 군가입니다.

    군대에서 일과시간이 끝날때 지겹게 부르던 노래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 제대후에도 생각나는 군가의 경우 멋진 사나이. 멸공의 횃불. 우리는 간다 등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군대때 참 많이 불렀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