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로 치료받던 중 새로 질병코드를 받았을 경우

축구하다가 다쳐서 전방십자인대파열로 십자인대재건수술을 하고
상해코드인 S코드를 받았었습니다

몇개월간 재활치료를 받아도 무릎이 굽혀지지않는 증상이 생겨
재진료를 받아보니
수술 후 무릎안의 인대와 조직들이 유착이 되어
강직이 되었다고합니다
유착박리술을 하여야한다고해서 또 수술을 하였습니다
질병코드인 M2466을 주네요

보험회사에서는
코드는 질병코드지만 이전에 상해로 인해 생긴 질병코드기때문에 보상이 안된다고 하는데

제 입장은 다쳐서 생긴 강직보다는
첫 수술하고 수술부작용에 의한 새로 발생한 강직
M코드를 받은것과 동일하게
새로발생된 질병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해코드 S와 질병코드 M은 다릅니다. M은 질병인데 퇴행성 등을 판정할때 씁니다. 급성이 아니라 만성일때이기 때문에 병원에 문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