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점점 외로워지는 것은 원래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인가요?

40대 후반에 들어서고 있는데

정말 주변에는 지인들은 있지만 친구가 없는데

이 정도 나이가 되면 원래 다들 이러신가요?

좀 외롭단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서로 먹고 살기 바빠지다 보니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떠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외로울 때 에는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취미 생활을 가져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운동을 하셔도 좋구요.

  • 안녕하세요 작성자분만큼은 나이가 되지않았지만

    나이가 점점 더 먹어가고 친구들도 각자의 일로 바빠지고 가족들을 챙기며 만날시간이 없어져 보기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친구는 없어지고 외롭게 되는것입니다.그래서 배우자나 연인이 필요한 이유이구요. 나이를 더 먹을수뢰 더심해집니다.

  • 아무래도 그렇죠 결혼도 하고 그러면 서로 바빠서 연락도 잘 못하고 그러거든요

    저두 비슷한 나이대인데 요즘 그런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동네 써클이라든지 모임에 직접적으로 한번 참여해보시길 바래요

  • 나이가 들면 활동력이 떨어지는 40대 정도가 되면 다른 가람들은 가정이 있는데 그때까지도 혼자라면 추운 계절일 수록 아무래도 쓸쓸한 감정이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들마다 각자 차이가 있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외로워 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인데 주변에 친구들은 많이 없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서로 가족이 생기다 보면 가족에 집중을 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본인이 좋아하는 어떤 취미 거리를 만들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