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갈비둘기
달래가 들어간 달래간장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이제 봄이 되어서 그런가 달래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오늘 저녁에 달래로 간장을 만들어서 김이랑 밥이랑 싹 먹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드는데요.
달래가 들어간 달래간장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차곡차곡입니다
깨끗한물로 씻은 달래는 간장양념을 만들기 좋게 다져준다는 느낌으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이때 알뿌리가 너무 크다면 알뿌리도 칼로 다져주면 되세요
채썰어 준비한 달래는 넓은그릇에 담아준다음 달래가 잠길정도로 간자을 부어 주면 되는데요 저는 진간장으로 만들어 줬을때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서 자간장으로 만들어주고 있어요달래가 잠길정도로 간장을 부은다음 다진마늘 1T을 넣어 줍니다 그런다음 설탕 1/2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통깨 or 깨소금 1/2T 모든 재료늘 넣고 잘섞어 주면 됩니다
요즈음 달래가 볼수있는 철이래요 달래는 깨끗하게 손질을 해서 아주 적게 채질을해서 진간장 고추가루 깨소금 청량고추 참기름등을 넣고 드시면 달래향기에 맛이있을거예요~~
안녕하세요.
요즘 마트에 가면 달래, 냉이, 봄동 등 봄나물이 눈에 띄더라구요. 저도 파래김을 양념간장에 싸서 밥하고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미김보다 담백하고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달래가 나는 철에는 달래간장을 해서 김에 싸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달래간장 레시피
달래, 진간장, 홍고추 또는 고추가루, 올리고당 또는 설탕, 간마늘, 통깨
콩나물밥이나 시래기밥 등에 양념장을 넣고 비벼먹어도 맛있습니다.
달래간장은 오래 두고 먹을 경우 참기름은 넣지 않고 바로 덜어서 먹을 때 넣어서 먹는 것이 향도 지키고 맛있는 거 같습니다.
달래강장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물이랑 간장을 일대일로 섞은 다음에 거기에 고춧가루 살짝 넣고 깨소금 그리고 땡초 좀 썰어 놓고 달래 완전 잠길 때까지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설탕도 살짝 넣으면 엄청 맛있습니다 그리고 쪽파 라든지 이런 것들 같이 썰어 넣어도 됩니다
달래간장은 달래 손질해서 간장에 넣으면 끝이랍니다..ㅎㅎ
이제 달래는 뿌리부분 잘라내고 깨끗하게 씻어가지고 3센치길이로 썰어주시면 되는데 달래 한 단이면 충분하답니다
근데 간장은 양조간장으로 하셔야 맛있는데 진간장은 너무 짜서 안되고 국간장도 맛이 없어요
달래랑 간장 비율은 1:1로 하시면 되는데 달래 한단이면 간장도 종이컵으로 한컵 정도면 되겠습니다.. 이제 여기에 청양고추 한두개 송송 썰어 넣으시면 매콤하니 더 맛있구요
마늘도 다진걸로 한스푼 넣어주시면 풍미가 더 좋아지는데 달래향이 살짝 묻힐수 있으니 선택사항이죠
근데 달래간장은 만들고 하루정도 지나야 제맛이 나서 하루 숙성하고 드시는게 좋답니다
이제 밥이랑 김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계란말이나 두부 찍어먹어도 맛있는데 달래간장 만들어두면 이것저것 해먹기 좋죠
냉장보관 하시면 한달정도는 거뜬히 드실수 있고 달래향이 싱그러워서 입맛 없을때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