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처방은 오셀타미비르(항바이러스제), 클래리트로마이신(항생제), 덱시부프로펜 300mg(소염해열진통제), 아세틸시스테인, 복합감기약, 레바미피드로 보입니다. 이 중 맥시부펜이알정 300mg이 덱시부프로펜으로 해열 효과가 있는 약입니다.
밤에 열이 날 경우 기본 원칙은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이부프로펜 계열 중 하나를 체중에 맞춰 단독 사용입니다. 이미 덱시부프로펜을 처방받았으므로 같은 계열의 이부프로펜을 추가로 중복 투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 덱시부프로펜 복용 후 6시간 이상 경과했다면 체중에 맞는 용량으로 다시 투여 가능합니다. 6시간이 되지 않았다면 아세트아미노펜으로 교차 투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아 용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1회 체중 kg당 10에서 15mg을 4시간에서 6시간 간격으로 사용합니다. 이부프로펜은 1회 체중 kg당 5에서 10mg을 6에서 8시간 간격으로 사용합니다. 정확한 용량 계산을 위해 아이 체중이 필요합니다.
해열제는 열 자체보다 아이가 힘들어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38.5도 이상이면서 전신 상태가 좋지 않을 때 투여를 고려합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얇은 옷을 입히며 과도한 이불은 피합니다. 39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의식 저하, 반복 구토, 호흡곤란, 경련이 있으면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