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테일러 준칙을 통해 산출한 적정 기준금리는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4.8%이다라며 금리인상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테일러 준칙이란 적정 인플레이션율과 잠재 GDP 아래에서의 균형금리 수준을 의미하는 것으로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하 FRB), 한국의 한국은행 등 각국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을 평가하는 지표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 차관을 지내고 FRB 의장 하마평까지 오르내렸던 존 테일러 스텐퍼드대학교 교수가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준이라는게 없을것으로 보입니다.또한 금리에 있어서 대출금리와 예,적금금리에서도 차이가 발생하는것이죠..3%이상이면 고금리 아니면 저금리라고 할수 있는데 최근 10년이상 5~6%대를 넘는적이 없으니 그떄와 비교하면 고금리가 되는것이죠.즉 비교를 어디에 두는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