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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모르는 전화나 보험 등 홍보용 전화가 올때,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끄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 혹시 모르는 전화나 보험 홍보 전화 올 때 너무 거절하거나 무례하게 안 하고 싶어요. 기분 나쁘지 않게 자연스럽게 끊거나 피하는 방법 좀 알려줄 수 있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모르는 번호를 걸려 오는 전화나 보험,설문조사 등의 전화는 되도록이면 스팸으로 처리를 해놓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전화가 와도 바로 차단이 되기 때문이죠. 간혹 전화를 받을 경우에는 지금 바쁘니 나중에 다시 걸으시라고 말하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되도록 이면 모르는 번호는 착신을 걸어놓던지,

    스팸으로 차단하여 아예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불가피게 하게 받게 된 경우는

    지금 외부의 일로 바쁘거나, 회의 중이라고 하여 전화를 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대방에게 거절의사를 밝히는 경우 명확하게 말을 해야 한번에 받아들이는데 성향이 좋은 사람들은 상대가 기분 나빠하는 것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보험 같은 경우 얼마 전에 새로 가입해서 평생 바꾸는 경우 없을 거 같다고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가끔 휴대폰 판매도 권장하는데 새 휴대폰 변경한지 얼마 안되어 교체 할 필요없다고 하는 게 좋습니다. 물론 상대를 속이는 행위일수도 있지만 기분 나쁘게 거절하는 것 보다는 좋습니다.

  • 저는 업무중이라고 둘러대거나 아니면 운전중이라 나중에 전화달라고 합니다. (물론 나중에도 받지는 않을 거지만요) 근데 이런경우 그냥 딱잘라 거절하는게 더 낫더라구요 (계속 전화옴)

  • 미리 정중하게 말씀드리거나 바쁘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끊는 것도 좋아요~ 보통 죄송합니다. 회의중입니다. 이렇게 끊는게 가장 좋아여~ 너무 무례하게 느껴지지 않게 말이죠 ㅎㅎ 그리고 전화가 계속 오면 번호 차단이나 거절 메시지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