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자율 복장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회사의 복지(?) 중에 하나가 자율복장인데 어디까지 허용이 가능할까요? 예를 들면 너풀거리는 바지 괜찮나요? 약간 운동복 패션 느낌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많은 회사들이 자율복장을 허용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자율복장은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옷차림이 선호됩니다.
너풀거리는 바지나 운동복 패션은 회사의 문화와 복장 규정에 따라 허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만약 회사 내에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장려한다면 가능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캐주얼하거나 운동복처럼 보이는 옷은 일부 회사에서는 제한될 수 있으니,
가능하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회사의 복장 규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거나,
총무나 복무인사 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하는 것이 확실하겠어요.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적절한 복장을 선택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율
참어렵습니다.
나는 자율인데
주변 사람은 그렇게 느끼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슬리퍼(샌들 아님) , 특히 맨발의 슬리퍼,
속이 비치는 복장 , 찐한 화장 및 항수
짧은 치마등은
이런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자율복장은 저는 청바지에 티까지는 그나마 봐줄것같습니다.찢어진 청바지에 짦은치마같은것은 안된다고 생각하구요.또한 추니링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사실 자율복장이라고 해도 회사마다 심지어는 팀마다도 허용 범위가 조금씩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회사에서 말하는 자율 복장은 스마트 캐주얼이나 비즈니스 캐주얼 정도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바지에 니트나 셔츠, 발라우스, 스랙스 같은 옷차림을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질문하신 너풀거리는 운동복 패션 느낌의 바지는 과도하게 편한 복장으로 인식될 수 있겠습니다.
좋은 방법은 다른 동료들이 어떤 옷을 입고 오는 지 살펴보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나 고객이나 고객사를 만나는 업무가 있다면 너무 편안한 복장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일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생각해서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선에서의 자유를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