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관심가져주는게 좀 부담스러울때가있는데 회사생활에서 마다할수 없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회사사람들이 제게 어떤 사소한일이나 주말에 뭐하고놀았냐는등 물어보는게 대답하기 귀찮기도하고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제 마음가짐을 좀 변화시키고싶은데 무슨방법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게 부담스러우신거 같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대답하고 넘기시는게 마음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서로 안부를 물어보면 그게 인사입니다

      나의 사생활이 알려진 다거나 비밀이 노출되는 건 아니거든요

      서로 건네는 인사말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건내보세요

      직장내 좋은 인간관계 유지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대답이 귀찮아질때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진솔하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족들이랑 놀았다거나 집에서 쉬었다거나 간단히 대답을 해주며 자신의 힘든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면서 대화를 끝내는 것이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ㅎㅎ 그러한 가벼운 대화가 없다면 회사생활이 삭막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벼운 이야기는 가볍게 받아들이시는건 어떨까요?

      업무상의 이야기만 하기에는 너무 삭막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인사치레라고 생각하는 등으로 편안하게 대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질문자님이 편하니 그런 질문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말하기 불편한 사람들한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 분들의 관심이 부담이 된다면, 요즘 늦은 사춘기 같은 게 와서 내 마음을 나도 컨트롤 하기 힘들다란 식으로 미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