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꿀오소리입니다.
일부러 장기수강 하게 하려고 진도를 잘 안나가거나, 수업시간에 혼자 할 수 있는 유산소나 스트레칭을 포함해서 티칭시간을 줄이거나, 맘대로 수업시간을 변경하거나, 의학적 운동생리학적 지식이 부족해서 몸이 상하는 방법으로 가르치거나 하는 강사를 만나게 되면 돈도 아깝고 몸도 상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크게 저 세가지 경우가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피티등록을 할때, 처음 가서 바로 등록하지 말고 한달정도 자유이용으로 등록하고 다니면서 피티강사들 방식을 보고 결정하라고 추천하기도 합니다.
피티를 하면 직접 내 자세나 방법을 봐주면서 제대로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좋은것 같습니다. 또 혼자 할때보다 덜 게으르게 짐에 간다는 점도 장점인거 같습니다. 돈냈으니.... 가야지........ 이런 마음도 들어서요ㅎㅎ
위의 별로인 강사가 아니라면 말씀하신 20회 100만원 정도까지는 특별히 비싼 금액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