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한국예능판은 이미지와 실력이 되는 연예인은 문란한짓을 해도 이해안하나요

한국예능판과 한국의 연예계에서는

이미지가 되고 실력이 되는

연예인들 이미지가 되고 연기력이

되고 괜찮은 작품들만 출연하는

배우들은 사생활이 문란하고

사생활이 문란한걸 넘어서 난잡한

짓을 하면 이해안해주고 퇴출시키거나

좋은역을 안주고 활동에 제약을

걸어요

문란하고 난잡한짓을 안하고 인성이 좋고

사생활이 깨끗하고 마케팅도 잘되어있고

광고에도 자주나와도 퇴출시키거나

활동에 제약걸고요

이병헌 하고 유아인 장나라처럼요

반면 인지도 높은 연예인들은

이미지도 없고 실력도 없고

실력이 부족하고 사생활이 문란하거나

문란한걸 넘어선 짓을 자주

저지르고 마케팅이 안되어 있고

그래도 정은채나 권상우 전현무

처럼 퇴출안시키고 활동에 제약

안걸고 좋은역을 주고 광고에도

자주 출연시키더라고요

왜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이런게 아니라 연예인이라는 특이점이 있는것은

    맞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평판과 인맥입니다.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선 넘는 행위를 했음에도 그 당시 다른 사건이나 이슈로

    묻힌다던지 자숙의 시간을 갖고 다시 활동을 한다던지

    아님 철판깔고 걍 업계에서 묵묵히 일하는 경우가 있겠죠.

    연애인이 하면 어느정도 인지도에 따라서 심하게 제제를 당하기도 하고 피해를 주기도 하니까요.

    헌데 비단 연애인뿐아니라 기업가 정치인 등 이들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고 그들도 비슷한 과정을 거칩니다.

    즉, 모든건 당시 사건의 중대함도 있겠지만

    이후 대처와 뒤로 인맥을 활용해서 수습하는것.

    마지막으로 기존의 평판을 얼마나 챙겼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병헌 사건도 자숙하는것보다 해외에서 여러 업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가족의 이미지를 높이면서 사생활이슈를 묻어버렸죠.

    반면 박나래같은 경우 과거에 인터넷방송채널을 과한 성적리액션을 해서 날려먹고 죄송하다고 하고 나혼산에서 커버쳐준거 이미지를 또 신나라하게 까먹었죠.

    아무리 카바쳐도 한계가 있는데 말이죠.

    진짜 인성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 아무리 이미지와 실력이 좋아도 사회의 인식이란게 있기때문에

    문란한 짓을 하고 음주운전을 한다던가 하면 방송을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문란한 짓을해도 잘 나가는구나 생각하며 나도 저렇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하고 살아간다면 사회가 지탱을 하겠어요?

  • 문란한 짓을 하고 다니는데 이미지가 좋을 수가 있나요?방송은 시청자들을 만족시켜서 인기를 끌고 광고를 많이받아 수익을 만드는건데 시청자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연예인을 쓰면 손해가 나니까 안쓰는거죠. 우리나라는 도덕적기준이 높아서 공연성을 지닌 사람들을 판단하는 잣대가 꽤 엄격한 편입니다.

  • 결국 방송인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사생활이 문란하고 좋지 않으면 그걸 보는 학생들이나 아이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해를 하지 않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