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소득 있는 만 15~39세 대상이며, 월 최대 70만 원까지 저축 가능하고 정부가 1:1 매칭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희망저축계좌는 차상위계층 중 근로소득 기준이 더 낮고, 월 최대 10만 원 저축에 정부 지원금 최대 12만 원 등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합니다. 월 20만 원 저축 시에는 청년내일저축계좌가 매칭 지원액이 훨씬 높아 상대적으로 소득 증대 효과가 더 큽니다.
2) 차상위계층은 희망저축계좌 대상자로서 통상 소득 기준이 낮아 월 30만 원 이하 근로 소득자도 가입이 가능하며,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소득이 있으면 가입할 수 있어 30만 원 이상 벌면 가능합니다
3) 4월부터 일해서 신청 기간까지 급여 내역이 1개월분만 있는 상황은 심사에 크게 불리하지는 않으나, 소득 증빙이 충분하면 심사가 원활합니다. 1개월치 급여 내역을 정확히 제출하고, 고용 사실을 증명할 수 있으면 조건 충족에 문제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4) 예를 들어 월 20만 원씩 3년(36개월) 동안 적금할 경우, 단리 2% 연이율 기준으로 만기 약 7,360,000원 정도 받을 수 있고, 복리로 계산하면 약간 더 많아집니다. 정부 매칭금을 포함하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정부 지원금도 더해져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