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영어 말하기 쓰기 둘다 잘해야 하는데 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이직을 할까 고민중인데 이직하는 곳이 영어를 잘해야합니다. 저는 말하기 쓰기 전부 못하는 편이라 고민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이력서를 넣는거라 더 고민중입니다. 면접시에 영어 면접도 있을 예정인데 답변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력서를 넣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참 힘든 결정에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면접이 언제일까요?

    3개월정도 기간이 있을까요?

    정말 마음에 든 직장이고, 이직을 꼭 해야될 상황이라면...

    독하게 마음 먹고 영어 공부를 해보면 좋겠네요.

    일단은 급한 영어 단어,문장을 면접중심의 말하기로...열공해보세요.

    살다보면 새로운 곳에서 또다른 인연도 만나고,능력을 발전시킬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거든요. 뭐든 도전할 수 있다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미래를 생각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님의 도전이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거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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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곳으로 이직은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애초에 영어를 잘해야하는 직장인데

    영어를 못한다면

    당연히 합격도 힘들겠지만

    합격이 된다해도 일할때 글쓴이님이 엄청 힘드실거에요.

    그러니 나에게 맞는 곳을 더 찾아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이직 고민이시군요. 영어 못해도 기본 질문 몇 개는 미리 연습해보시고 이력서 넣어보세요. 면접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히려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 진짜 고민되겠어요 요즘 번역기 사용해서 달달 외워야지 안을까 싶어요 그것보단 영어로 면접을 보는게 쉽지는 않을거예....ㅠㅠ

  • 영어회화가 안되는데 영어회화가 필요한 곳에 지원을 하는 건, 단순 경험을 쌓는 것조차 기대해볼 수 없는 시도라고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만, 일말의 기대를 바라시는 마음이라면 이력서를 넣는 것쯤은 괜찮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