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탈모는 예방과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늦게 치료하여 탈모가 많이 진행되면 모발이 다 빠져 버린 부위에는 모근이 없기 때문에 모발이 다시 자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머리카락은 매일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조금씩 빠진다. 한국인의 모발 수는 평균 5만~7만 개이며 하루 50~70개 까지는 빠져도 정상인 상태로 본다. 하지만 하루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라고 할 수 있다. 대충 세어 봐야 몇개 빠지는지 알수 있다. 특히 잠자리후에 베개에 많이 빠져 있는 경우는 탈모일 가능성이 더 높다. 과거에는 중년 이후 남성의 고민이었으나 현재는 연령과 성별 관계없이 많이 발생한다. 필자가 본 환자도 20대 후반 이나 30대 초반의 젊은 남녀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