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살아보니 내자식은 내맘데로 되는데 그녀의 아들은 정말 말도 않듣고 케어하기 힘들어요
늦게 무언가 재미에 빠졌다면 짧게는 3~4년 길게는5~6년은 가더라구요
스스로 충분히 그 회오리속에 빠져있다 나와야지 중간에 테클 걸면 시간만 뺏긴답니다
경재적으로 빚을 지면서까지 할 정도라면 이미 푹 빠진 상태인데요
노는것에 대한 제재가 아니라 놀때 사용하는 돈의 한계에 대해서는 두분이 얘기를 하셔야 할것 같애요
지금까지의 빚과 이렇게 계속 갔을때의 재무상황의 심각성에 대해 남편은 어찌 계획하고 있는지
그것으로 인해 아내와 아이들이 봐야하는 경재적 불편함은 어찌할건지
같은 회사 동료라면 한달 급여랑 사는걸 빤히 알텐데
정도가 지나치면 결국은 아내분이 어떤재제를 할지도 모르겠다고 얘기를 하세요
화내지 마시고 대화를 하셔야하세요
당신이 이러는게 나는 참 많이 속상하다고ㆍ
노는건 좋으나 우리 생활을 팍팍하게 만드는건
내가 견딜기 힘들다는것
최대한 이런 대화로 이끌어 나가시고 더이상 못참을때는 회사부터 그사람이랑 어울리는사람들까지 완전 뒤짚어 엎어놓으세요
사람들이 혀를 내두를정도로ㆍ
아주 당차고 야물딱지게ㆍㆍ
그래야 두번 다시 그런일 않생긴답니다
이건 제가 사용했던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