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부모님이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부모님과 학습이 이뤄지지 않고 거부감만 많거나, 학습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학원이나 과외, 학습지 등 아이와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자칫 고학년이 될 수록 수학내용은 어려워지니 수학을 손놓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초4에 집에서 힘들어하고 거부감이 크다면 학원 도움을 고려해볼 시기입니다. 다만 무조건 보내기보다 아이 수준에 맞춰 '기초 보완+흥미 회복'중심인지 꼭 확인하세요. 체험수업으로 부담을 낮추고, 숙제량이 과하지 않은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밀기보다 할수있다는 겨험을 먼저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