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활의달인입니다.
우리몸의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가장 취약하고 공격하기 좋은순간이 되죠. 공기중의 감기바이러스가 눈,코,입으로 침투합니다.
우리몸은 운동할때는 열을 발산하고 땀으로 식히는데,
운동했을때보다 운동이 끝난직후 가장 중요합니다.
주로 마라톤선수들이 뛰기를 멈추는 순간 오한,무기력증,구토,
저체온증에 시달립니다.
운동을 멈춘 즉시, 우리체온은 정상적인 체온으로 올리려고,
엄청난 에너지와 열량을 소모하죠.
극한의 운동을 하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대자로 뻗는 다는 말이 거기서 나온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