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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입 연봉5000만원과 공무원 9급 신규연봉 3000만원이면 당연히 대기업가고 싶어하겠죠?

이번 뉴스기사를보니 대기업의 신입연봉이 처음으로 5천만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인기가있던 공무원9급 신규연봉이 3천만원정도임을 가만하면 당연히 대기업을 가고싶어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기업 취직과 공무원 취직 중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기준이 각자 다른것 같습니다.

    공무원은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과 보장된 급여가 있지만

    대기업은 안정성과 보장된 급여보다는 성과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고 정년이 보장되지 않을 것 입니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직업이 선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은 국가일을 한다는 자부심이 생길수 있으므로 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이기도 합니다.

  • 직장을 구할때는 봉급이 직장선택의 기준만이 될수는 없는것입니다, 자신의 능력과 적성, 전공, 일에 대한 보람 등 다양하게 검토되어야 합니다, 윌급 많고 적음이 최선의 선택이 아닙니다,

  • 쉽게 말해서 대기업취업해서 몸과 정신을 갈아넣고 빠짝 일하실거라면 대기업추천, 그렇지만 정년보장은 쉽지 않다는거.

    공무원9급신규로 하실거라면 정말, 안정적인, 정년이 보장된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시되, 부서이동은 내가 결정하지 않는다는거.

    한 부서에서만 퇴직할때까지 있을수 없는것이 공무원,

    한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지만, 정년퇴직할때까지 있을수 없는것이 대기업.

    일부 대기업에서는 부서이동도 강제로 하는곳도 있긴 합니다. 정년보장이 안되는것은 마찬가지이고요.

  •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대기업이 많이 받지만 길게 일을하기는 쉽지않은곳입니다 퇴직이 빠를수있습니다 구조조정하면 나가야 하니까요 반면 공무원은 노년까지 직업이 보장되고 연금도나오니 길게본다면 공무원을 선호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 무조건 공무원보다는 대기업이 라고생각합니다.연봉차이가 조금 나는것도 아니고 2배정도 차이난다면 당연히 대기업이라고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