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습생이지만 현재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이번주 금요일에 수습기간이 끝이나고 14일에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냐 안되냐 결정이 됩니다 하지만 전 이미 이 회사를 퇴사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물론 회사와 직원분들이 안좋은건 아니고 제가 계속 답답하고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여 차라리 회사와 저를 위해서라도 빠르게 퇴사를 하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어제 팀장님과의 면담에서 넌 어떻게 하고 싶냐를 질문에 전 퇴사를 원한다 하지만 부모님과 이야기가 필요할것같다 라고 하여 하루의 시간을 더주셨고 부모님은 좀더 하길 원했으나 제가 원치 않는다고 해서 저의 의견을 존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최종 결정을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수습기간에 이런 소식을 전달하면 팀장님은 그럼 당장 내일 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나요? 아니면 그래도 큰 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금요일까지만 업무를 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나오지 말라고 하실지 아니면 최종 결정이 나는 14일 그냥 사직서 쓰고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할지 궁금하네요 회사 마다 다르겠지만 회사에서는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