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선 식품 물가 하락했다는데 왜 제가 가는 마트에는 비싸게 파는걸까요?
매일 가족들 밥상을 책임지면서 요리를 조금씩 배우고 있는 중인데요 요즘 장바구니 물가가 너무 오르다보니 마트에 가기 전에 전단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할인 품목 위주로 구매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니 신선식품지수가 하락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막상 보니 제가 가는 마트에서는 크게 가격이 싸지도 않고 오히려 더 오르면 올랐지, 내렸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거든요. 혹시 통계 수치와 우리가 실제로 체감하는 물가 사이에 큰 차이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가는 곳만 유독 비싼 건지, 다른 분들이 체감하는 과일이나 채소 가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