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조선시대에도 사탕수수에서 뽑아낸 설탕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 귀해서 왕족등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 소량씩 맛을 보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단맛은 꿀이나 조청 등으로 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나 사과, 홍시 등 단맛을 내는 과일을 갈아서 넣어 단맛을 조절했었습니다.
물론 단맛을 내는 요소가 지금보다 귀했기 때문에 음식들이 지금만큼 달지 않았습니다.
현대에 와서 설탕이 싼값으로 보급되면서 음식의 단맛이 늘어났고 사람들의 충치 비율도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