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닌텐도 게임은 퍼스트 파티가 가장 잘 나갔습니다. 패미컴 시절부터 닌텐도에서는 동키콩, 마리오, 젤다의 전설, 메트로이드 같은 게임이 가장 많이 팔렸는데, 이유는 닌텐도의 철학도 있지만 번들 판매라던지 등등도 있고, 비싸긴 해도 결국 너무나도 좋은 퀄리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인지도도 상당히 높기도 하기 때문에 보다 더 잘 팔리기도 하고요. 서드 파티 같은 경우는 닌텐도 스위치로만 파는 게 아닌, pc나 ps, xbox 같은 것으로도 많이 팔기도 하다보니 스위치에서는 판매량이 적은 것도 없지 않습니다. 전체 판매량으로 보면 오히려 닌텐도 스위치의 퍼스트파티의 판매량보다 더 많이 팔린 것도 있습니다.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나 몬스터 헌터, 스트리트 파이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