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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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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유망주였던 장재영 선수 타자로 전향했나요?
어제 한화이글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보고 있는데 키움 중견수가 장재영 선수더군요.
장재영 선수라면 160km에 가까운 강속구를 던지던 유망주로 알고 있는데 타자로 전향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타자로 전항했습니다
투타 겸업까지 생각했었지만 일단은 타자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타격 재능도 좋았던 선수였는데
프로와서 투수로만 훈련했기에 올해는 일종의 적응기 (?)라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저도 신문 기사보고 알게 되었는데, 팔꿈치 수술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1년을 허비하느니 타자로 전향하는것으로 마음을 바꾼것 같습니다. 성적이 부진한 이유도 한몫한것 같습니다.
장재영 선수는 제구 난조와 수술 등의 이유로 이번 시즌에 타자로 전향했습니다. 장재영 선수는 덕수고 시절에는 타자로서도 좋은 재능을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타자로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