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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유망주였던 장재영 선수 타자로 전향했나요?

어제 한화이글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보고 있는데 키움 중견수가 장재영 선수더군요.

장재영 선수라면 160km에 가까운 강속구를 던지던 유망주로 알고 있는데 타자로 전향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재영은 타자로 전환했습니다.

    고질적인 제구불안과 팔꿈치 부상등의 이유로 투수를 포기했습니다.

    아무리 어깨가 좋아도 제구불안을 못 고치면 투수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 네 타자로 전항했습니다

    투타 겸업까지 생각했었지만 일단은 타자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타격 재능도 좋았던 선수였는데

    프로와서 투수로만 훈련했기에 올해는 일종의 적응기 (?)라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 어제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투수 에서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 선수가 안타 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투수 였던 선수가 아닌것처럼 잘 치더라구요.

  • 저도 신문 기사보고 알게 되었는데, 팔꿈치 수술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1년을 허비하느니 타자로 전향하는것으로 마음을 바꾼것 같습니다. 성적이 부진한 이유도 한몫한것 같습니다.

  • 장재영 선수는 제구 난조와 수술 등의 이유로 이번 시즌에 타자로 전향했습니다. 장재영 선수는 덕수고 시절에는 타자로서도 좋은 재능을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타자로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네 장재영 선수가투수에서 타자로의 전향은 장재영에게 큰 도전이지만, 그의 뛰어난 운동 능력을 고려할 때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화이팅 기대해봅니다

  • 네 맞습니다. 하지만 중견수도 무지하게 잘하고 있죠 실제로 투수 출신인데 타자하는 선수들은 거의 전부입니다. 1지명들은 다 투수라고 봐도 무방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