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상품은 비교적 저렴해서 방문하는 경우 과소비를 부추기도 하는가요?

집이나 일상 생활에서 간단하거나 사용이 편리한 물건을 구매할 때 다이소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이 물건만 사야지 하고 가더라도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오고 생각지도 않게 구매하는 경우도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리다매도 하나의 전략입니다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가격을 싸게 하는 곳은 많이 사게 하는 것이 그들의 전략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소는 가격이 대부분 5천원이하라보니까 소비심리를 부축하게 되고

    총액으로 보면 만만치 않게 사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산 만큼 나에게도 이득인 부부니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대형마트들은 미끼상품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물건을 하게 사게 합니다

    그리고 장사꾼들의 좋은 전략이기도 하지요

  • 안녕하세요

    쇼핑이나 카드사용은 언제나 과소비를 부추기죠

    사람이 참 약한게 그들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사야하는것만 목록을 적어서 갑니다

    사고싶어도 메모외에 물건은 사지 않습니다

  • 다이소 제품은 워낙 싸다보니 원하는걸 사기 위해 매장을 방문 했다가 다른 물건을 구경하다 보면

    가격이 저렴하니 심리적 저항도 낮아서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사게 되드라구요.

    방문시 원하는것만 사고 나와야 할거 같아여

  • 안녕하세요~ 사람심리상 저렴한 상품을 사러왔다가 많이 필요하지않더라도 필요할거 같은데하면서 그리고 싸잖아<< 이런심리로 3000천원어치 사러왔다가 만원어치사고 그렇기도합니다.
    매장진열 역시 그런심리를 계산하고 진열을합니다.
    어떤것을 샀을 때 그거와 관련되게 필요한 물품을 주변에 놓는다던지요

  • 안녕하세요 저도 다시오갈때마다 한시간이상은 소비하는것같아요 그렇게 구경하다보면 당장 급하지 않은 제품들을 마니 사오곤하는데요 그래서 저같은경우 살제품만 조사 인터넷으로 주문그리고 다이소방문횟수를 줄이면 과소비가 줄어들더라구요!

  • 다이소의 전략 이기도 합니다. 저렴하게 많은 물건을 파는 것이 다이소의 매출 전략 이며,

    소비자들은 개별적인 가격이 저렴하니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많이 사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정한 소비를 위해서는 필요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자재력을 높이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