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리액트네이티브던... 플러터던.. 순수 네이티브던
요즘에는 한가지 플랫폼에 의존하는건 리스크가 큽니다.
특히 앞에 2가지는 아직 초기라고 볼 수 있는 단계기 때문에 더 전망을 알 수 없습니다.
(사실.. 저런 도구를 쓰더라도 결국 원하는 디테일한것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안드던, iOS던 네이티브 코드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프레임워크나 저런 서드파티 툴을 익히는 것은 사실 클라이언트 개발의 패턴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배우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본질적인 것을 잘 파악하고 있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망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부터 차근 차근 공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안드로이드도 그냥 만드는게 아니고 MVVM, MVP, MVI 등등 패턴이 많은데 이런 이해도가 있어야지 나머지도 금방 습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