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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경기중 케디가 선수에게 우산을 씌워주면 반칙인가요?
한국 KLPGA투어 골프경기에서 선수 보조로 활동하는 케디가 우산을 씌워주는게 확인되어 벌타를 받았다는 내용을 접하고 황당했어요.
반칙인가요?
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비오는 도중에 케디가 선수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경우가 있는데 퍼팅하기전 즉 어드레스까지는 우산을 씌워줘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퍼팅할때 우산을 씌워주면 벌타를 받습니다.
골프 규정이 그렇습니다
플레이어는 캐디나 다른 사람으로 부터 물리적인 도움을 받으면 안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비를 막아줘 퍼팅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판단하는 것이지요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골프는 전형적인 개인 경기입니다
상대방으로부터 견제나 제약도 받지않고
또 누군가로 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몇년전에는 퍼팅라인 파악도 케디의 도움을 못 받도록 룰이 개정되었습니다
그만큼 개인 경기의 취지를 극대화
한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