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우리나라가 장례식에서 검은 옷을 입게 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사극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상복의 색이 흰색이였습니다
(삼베로 지은 상복이였죠)
그러다 서양의 문물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하고 일제 강점기 시점이 될 때 우리나라 장례식 문화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서양에서는 검은 옷을 입으면 죽은 사람의 영혼을 떼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례식에 갈 땐 검은 옷을 입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향을 받은 장례식 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여전히 검은옷을 입지만 밝은 옷만 아니고 너무 튀지만 않으면 큰 상관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