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하지 않은 고등학교 동창에게 청첩장 받은 경우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실제로 저를 포함 주변에서 은근 안 친한 동창이나 회사 동료에게 청첩장을 받은 경우에 어떻게 하나요? 결혼식 안 가고 5만원만 보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예 안 보내는 게 예의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종종 마추치는 상대라면 5만원 정도 축의금을 보내는 게 나을 겁니다 하지만 평소 전혀 연락이 없다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준 상대라면 굳이 축의금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 친하지 않은 고등학교 동창이라면 앞으로 더 볼 생각이 있으면 5만원이라도 보내고

    그게 아니라면 보내지 않고 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대인 관계가 정리되고

    회사 동료라면 아무래도 앞으로 봐야 하기에 5만원 보내고 참석하지 않는

    선에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친한지 않지만 직장동료이면 축의금 내는게 맞아요 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보고 같은 수준으로 주세요 못난 돌이 튀어 보인다고 적게 내면 안친해도 눈치 보이죠

    동창은 무시하시죠 따로 연락 없고 청청장 오것면

  • 계속 얼굴을 봐야 하는 상황이라면 5만원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정말...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청첩장 주는 사람들은 무슨 심보일까요?!(-_-);;

  • 저는 친하지 않고 연락도 오래 안하고 지내다 갑자기 청잡장때문에 연락오면 축하 인사는 해도 참석이나 축의는 하지 않습니다 제 결혼식에도 부를 지인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 5년 동안 연락이 서로 없었다면 그냥 축하정도만 해주셔도 되지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경조사에도 연락하지 않으실거면요! 참 그런부분이 어렵더라구요

  • 모든 인간 관계가 서로 주고 받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친하지 않은 친구나 회사 동료에게 청첩장을 주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받는 사람이 얼마나 부담스럽겠습니까.

    가고 싶지 않으면 가지 마시고 본인 행사 때도 연락 안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친하지 않는 고등학교 동창에게 청접장 받았을때 만약 내 경조사에 그사람이 왓다고 하면 예의상 참석하겟지만 연락도 자주 안하는데 굳이 안가도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내 경조사에 안부르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