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주말에 혼자보내는 시간엔 뭘 해야 덜 허무할까요?
평일에는 회사 업무에서부터 종종 간단한 맥주 약속이라거나 운동 등으로 바쁘게 지내다가도 주말에는 특별한 계획이 없을 때가 많더라고요. 친구들도 다들 바쁘고 연애를 안할때는 혼자 집에만 있게 되는데 처음에는 낮잠도 자면서 뭔가 쉬는날이라고 마냥 즐겁다고 종종 허무감이 확 밀려올 때가 있더라고요. OTT를 보던가 유튜브를 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뭔가 저녁에 내가 오늘 뭘한건지 살짝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 산책이라도 나가거나, 동네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뭔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여전히 주말이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다른 분들은 주말에 어떻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는지 혹 혼자만의 시간을 좀 더 즐겁게 만들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주말에 혼자보내는 시간에 뭘해야 덜허무하냐면 저는 집안청소하고 그다음 운동갔다가 만화를 보던가 영화를 보던가하면 그나마 알차게 보내는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에는 질문자님과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동네 둘레길을
걷는게 나름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를 발굴하셔서
지역 동호회등을 통해서
같이 어울리는것도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주말에는 취미활동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허무하게 보내는 것 보다는 유익하게 보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하고자 하는 취미활동이 뭐가 있는지 생각을 해보시고 주말에 시간을 보내면 좋겠네요.
사실 솔로라면 약속이 없으면 주말이라도 할일이 그렇게 없는것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화창한 주말이라면 약속이 없다면 항상 가까운
산행을 하곤 했는데요 특히 산정상에 오르면 마음이 포근해 지는것 같더라구요
산행을 한번 가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그 주말의 허무함을 공감합니다. 평일엔 바쁘다가 주말이 오면 정체된 느낌이 들거든요. 단순히 소비하는 취미(영상시청)보다는 무언가 만들어가는 활동이 성취감을 줍니다. 예를 들어 4주 완성 드로잉 챌린지, 일기 대신 주말 브이로그 편집, 악기 배우기 등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찾는게 좋은데 그 취미가 금전적, 신체적, 등으로 연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원동력을 갖고 무언가를 할 때 그 시간이 의미가 있기 때문인데요.
운동을 해서 몸을 좋아지게 하는 방법이 있고, 경제 공부를 해서 자산 증식을 노력하셔도 좋고 하나를 찾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