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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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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 손, 발톱을 깍아주는 부부는 정말 좋은 관계에서 가능한건가요?

대부분 남편들은 직접 손, 발톱을 깍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아내가 손, 발톱을 깍아 준다고 하는데 그러한 가정은 서로 간에 정말 관계가 좋아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사실 부부간에 손,발톱을 깍아주는 것이 드뭅니다. 다른 사람중에 손발톱을 깍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사람들은 부부관계가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아내가 남편의 손발톱을 깎아주는 것은 정말 특별한 관계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애정과 신뢰가 깊으면 가능하겠죠.

    물론, 모든 부부가 그런 건 아니지만,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은 좋은 관계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손발톱을 깎아주는 것이 꼭 좋은 관계를 의미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이런 행동이 건강하지 않은 관계의 신호일 수도 있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성인 남성이 스스로 자신의 위생 관리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해요.

    제가 보기에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관계라면 오히려 각자의 개인위생은 스스로 관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부상이나 질병으로 일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부부간의 사랑과 배려는 서로의 독립성을 인정하면서도 정서적으로 지지해주는 것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일상적인 위생 관리까지 배우자에게 의존하는 건 오히려 불균형한 관계가 될 수 있거든요.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옛날에는 그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그렇게 사이좋게 해 주는 경우가 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면 진짜 사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거의 부러울 정도로 요즘에는 그렇게 해 주는 사람들이 잘 없는 거는 사실입니다

  •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너무 사랑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오히려 밑에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